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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이 주

지난 이 주 동안 무척 다이나믹한 시간을 보냈다. 처리해야 할 프로젝트가 소소한 것까지 8개이고 그 중에는 회사 웹사이트 전체 개편도 포함되어 있었다. 갑작스럽지만 모두 중요한 일이라 매일 야근을 해가며 작업을 마무리했다. 야근을 무척 싫어하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눈에 다래끼 비슷한 것이 생겼는데 그래도 야근을 하고 이른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큰 일은 지나간 것 같아 이제 병원에 가보려고 한다.

출근을 하면서 pocket에 쌓인 글이 너무 많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는 중에 좋은 글을 발견했다. 킨들 보이지(Kindle Voyage) 사용기 – Pocket 연동을 중심으로. 일 년도 더 된 글인데 글쓴이가 추천한 사이트는 여전히 서비스중이어서 일단 글쓴이하고 똑같이 태그 정보를 추가해 글을 관리하기로 했다. 그동안 읽지못할 긴 글은 에버노트로 보내놓곤 했는데 이 서비스는 그런 걱정은 없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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